제목 진주 최초 39층 대단지…전용 84㎡ 869가구 규모
 



 


 
시티건설이 3월 말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은 경상남도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E-1블록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3층, 지상 38~39층 7개동, 진주시 일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총 86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은 쾌속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통영-대전고속도로 진주JC와 남해고속도로 진주IC가 단지와 인접해 광역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등의 교통수단을 한 곳으로 통합한 교통종합정보센터(예정)와 KTX 신진주역을 도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천 및 진주시내로 차량을 이용하여 약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내 최고의 입지 프리미엄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으로 어린이공원과 문화공원, 근린공원 3곳 등 총 5개의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은 진주 최초로 39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탁 트인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4Bay 설계와 3면 발코니(일부 세대)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시티 프라디움’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도입된다. 세련미를 자연스럽게 살린 ‘어반스타일’과 절제된 감각미가 돋보이는 심플한 ‘모던 스타일’ 총 2가지의 선택형 인테리어를 제공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게 했다.

단지 내에 중앙광장과 어린이놀이터가 들어서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5개의 보행자출입구 별도 설치로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입주민을 배려한 커뮤니티시설도 주목할 만하다. 869가구의 대단지인 만큼 많은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작은 도서관, 맘스카페, 운동시설, 단지 내 수영장 등 대규모 커뮤니티를 제공할 예정이며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한편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 71-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2017년 3월 17일 한국경제 D3면에 게재된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작성일자 2017-04-07